[디아블로 II 레저렉션] 게임 둘러보기, 직업선택 가이드, 도움말 스크린샷 (단축키 보기)

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구매하였다.

Battlet.net 프로그램을 PC에 설치 후 게임선택을 하면 설치가 가능하다.

디아블로2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하는데 나는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없다.

대학교 친구들이 이 게임을 한다고 하기에 구입하였다.

캐릭생성하기를 눌러서 캐릭터를 먼저 생성해야 게임에 입장이 가능하다.

게임 설치가 완료되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된다.

아이콘을 클릭하거나 Battlet.net을 시작하면

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선택 후 “플레이” 버튼을 눌러서 게임을 시작해보자.

게임을 시작하면 블리자드 로고에서 파란 빛이 나며 새겨진다.

새로만들기 버튼을 눌러서 캐릭터를 생성해보자.

직업선택으로 “아마존”, “암살자”, “강령술사”, “야만용사”, “성기사”, “원소술사”, “두르이드” 중에 선택할 수 있다.

디아블로2 아마존 : 창과 활에 능숙한 다재다능한 전사입니다.

디아블로2 암살자(어쌔신) : 무도를 수련하여 몸과 마음 모두가 치명적인 무기입니다.

디아블로2 강령술사(네크로맨서) : 언데드 하수인을 소환하여 적들을 저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디아블로2 야만용사(바바리안) : 접근전에서는 결줄 자가 없는 무기의 달인입니다.

디아블로2 성기사(팔라딘) : 천부적인 지휘자이자 성스럽고 축복받은 전사입니다.

디아블로2 원소술사(소서리스) : 불, 번개, 얼음 등 원소 마법의 달인입니다.

디아블로2 두르이드 : 자연의 힘을 지휘하며 맹수들과 맹렬한 폭풍우를 소환합니다.

전환버튼을 클릭하면 디아블로2 오리지날 화면에서 선택가능하다.

캐릭터를 생성 후 캐릭터 선택창에서 게임을 시작할 캐릭을 선택 후

“플레이” 버튼을 눌러 게임을 시작한다.

게임에 입장한다는 의미로 출입구에서 황금 빛이 쏟아져 나온다.

게임 시작하면 만나는 첫 화면이다.

디아블로2 예전 게임 버전으로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. G키를 누르면 전환 가능하다.

디아블로3를 해보았기에 그 게임에 비하면 뭔가 퀄리티도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.

H키를 누르면 도움말 화면이 나타난다.

아래 디아블로2 도움말 화면 스크린샷이다.

예전에는 이렇게 생겼던 게임이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며, 내가 그 때 당시 이게임을 알았다면 아마 했을 것 같다.

이 게임은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 마을 밖으로 나가서 몹을 잡기 시작했다. 레벨5까지 올렸는데, 스킬도 올리고 아이템도 줍줍하고 그랬다.

그런데 몹한테 죽으면 무기를 떨구었다. 돈도 줄어들더라……

죽으면 마을로 돌아와 있는데…

죽은 곳 까지 어떻게 찾아가지? 라는 생각을 했다.

그런데 캐릭터 선택창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게임에 접속하게 되면 마을에

내 캐릭의 시체가 소환되어 있고 떨구었던 무기를 다시 획득 할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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